정부의 대 국민 사기극 , 생매장 현장을 보고와서....(수정)

글쓴이 :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 박소연
날   짜 : 2006.12.15 11:04

  
하등한(?) 동물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고통이 있고, 함부로 권리를 착취당하지 않을 그들 나름대로의 자연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포유류들은 확실히 고통스런 표현을 더 정확하고 또 사람과 유사한 형태로 할 수 있다.

그러나 고통에 대하여 표현이 아닌, 고통의 정도로 견주어 봤을 때 인간과 포유류를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을 그 보다 더 하등한 동물이라고 하는 기준은 지극히 이기적이며, 포유류와 같은 고통을 표현해내지 못한다고 해서 그들의 고통에 더욱 둔감한 인간의 잔혹한 행태가 정당화될 수는 없다.




난 오늘 닭도 사람의 비명소리와 유사한 소리를 낸다는 것을 알았다.


고양이가 교미를 할 때의 음성과도 비슷한, 그러나 그 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의 그 소리는 인간의 아기 울음소리와 매우 유사했으나,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다는 듯 몸서리를 치는 고통의 막바지에서 나오는듯한 발악적인 괴성이었다.

닭들은 멀쩡히 살아있는 채로 마대자루에 10마리 이상씩 구겨 담겨져 15미터가 넘는 깊은 구덩이에 던져졌고, 마대 자루에 꽉 채워진 채, 맨 밑에 던져진 닭들은 계속해서  몸 위로 던져지는 윗 포대로 인한 충격과 무게에 의한 짓눌림에 견딜 수 없어 고통스런 비명소리를 내고 있었다. 마치 사람의 어린 아이가 고통과 공포에 질려 질러대는 음성과 너무나 흡사하였다.

한 김제시 관계 공무원은 자루에 미처 담겨지지 못한 채 하우스 밖을 유유히 돌아다니고 있는 닭을 잡아 자루에 넣지 말고 바로 구덩이에 던지라며 부하 직원에게 지시하였고, 도망 다니는 닭과 쫓아다니는 부하직원의 모습을 보며 마냥 웃으며 좋아하였다.

현장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닭들을 구덩이에 던지며 <아깝다>라는 말로 자신의 심정을 쏟아내고 있었다. 자신의 입맛을 위해 불룩한 배를 다시 채워줘야 할 닭들이 그러지 못하고 땅 속으로 산 채로 던져지는 현실에 그들에게선 측은지심은 찾아 볼 수 없었으며, 오로지 <아까워>만 하고 있었다. ‘고통을 쏟아대는 닭들을 보며 그들이 내 앞에서 입맛을 다시지 않은 것만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서슴치 않는 그들의 가슴속엔 생명체로서의 심장이 아니라 바로 기계뭉치가 들어 있었다.  




현장에 몰래 잠입한 나는 스스로 최면을 걸어야 했다.


-인간에게 죄의식은 사치가 아니다. 인간 본연의 양심을 무시하고 잔혹함을 강요하는 비열한 행위들, 선량한 주민들을 종용하지 말라.-


현장에 동원된 인부들은 닭고기 공장의 직원들이었다. 그들은 닭 고기 공장에서 닭을 조리,가공, 포장하는 사람들이었고, 당연히 산 닭을 죽이는 일은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닭을 만지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이유로 생매장에 동원되었고 모두 여성들이었다.

나는 다른 업체의 직원으로 위장을 하여 그들의 차에 동승할 수 있었고, 위급한 상황에서는 다시 즉흥적인  몇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현장까지 무사통과할 수 있었다,

AI가 발생한 주민의 집 앞에 도착한 여성인부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닭들이 모두 살아있었기 때문이었다.

살아있는 닭들을 발목을 잡아 거꾸로 끄집어내어 자루에 담으라는 지시를 받은 그녀들은 강하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왜 닭들을 미리 죽여 놓지 않았느냐. 산 닭을 어떻게 끄집어내라는 것이냐” 김제시청 공무원들은 “미리 죽여 놓는 일이 번거롭다. 익산에서 미리 죽여서 매립해 보았더니 조금 더 번거롭다고 하더라,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쉽다”라며 그녀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생매장을 강요하였다.

신분이 발각될까봐 조심하고 있던 나는 그녀들의 항의에 힘을 입어 몇 가지를 더 주장하였다.

“무엇이 더 번거로운가, 그래도 죽여서 매장해야지, 어떻게 살아있는 것을 땅 속에 쳐 넣으려 한단 말인가. 우리에게 어떻게 이런 잔인한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이냐, 미리 와서 죽여 놓고 매립하라고 하는 것이 더 쉽고 간편하게 일을 마칠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그들은 우리들의 말을 모두 무시하였고, 생매장을 강행하도록 종용하였다. 나도 더 이상 의심 받을 것이 우려되어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들의 머리 뒤로는 그들의 비웃는 소리가 들렸다, “ 쌍것들, 거 더럽게 말들도 많네, 대충 일 시키고 빨리 보내 버려!”

나는 생매장에 동원된 인부가 되어 스스로 최면을 걸 수 밖에 없었다.

‘나야말로 감정이 없는 진정한 하등동물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그러나! 그것을 몇 번이나 되 뇌여도! 멀쩡한 닭들을 직접 내 손으로 붙잡아 자루에 구겨 넣거나 깊은 구덩이에 집어 던지는 일은 할 수 없었다. 도저히!!! 정말 미쳐 돌아버릴 것 같았다.

나는 조심스레 눈치를 보며 빈 새 마대자루를 인부들에게 가져다주는 일만 했다. 그것도 아니면 빈 수레를 여기서 저기로 할 일 없이 옮겼다, 놓았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케이지에 있을 때와는 달리 자루에 담겨지는 닭들은 이상하리만치 소리도 내지 않고 움직임도 없었다. 공포에 질려서일까? 만일, 마대자루에 담겨있는 모습만 영상에 나온다면 국민 모두가 죽여서 매몰하는 것으로 속아 넘어갈 것이 뻔했다.

구덩이에 던져져서야 닭들은 비명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다.  마대자루를 뚫고 나오는 닭들도 있었다, 그 닭들은 깊은 구덩이 속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 깊게 판 구덩이에서 스스로 나올 방법은 전혀 없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살아 숨 쉬는 저 위로 시뻘건 흙들이 차곡차곡 덮여 지리라. 그리고 저들의 비명소리도 쌓여가는 흙 속에서 점점 희미해지리라.

난 닭들이 제발 빨리 죽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었다.  






방역체계의 허술함, 애꿎은 동물들만 죽이면 할 일 다 했나?


-국가재난? 방역 인력부족? 현장에서 위급함과 절실함은 찾아볼 수 없었고, 인력은 남아돌고 있었으며, 정작  남성 공무원들은 할 일 없이 뭘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있었다.-


AI조류 인플루엔자, 정확한 감염원과 위험인자를 찾지 못한 이 바이러스는 어떻게 옮겨 다니는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익산에서 김제로 옮겨 왔는지, 다른 경로로 감염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익산에서 진정국면에 돌입했던 조류 인플루엔자가 다시 인근 시에서 발생하였다면, 조류독감은 완전히 방제된 것이 아니라 전국 적으로 확대될 수도 있음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방역당국은 철저한 방역으로 감염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 현장은 당국의 주장과는 판이하게 체계적이지 못하고 엉성하기 짝이 없게 움직여지고 있었다.

생매장 현장에서 방역복을 입고 닭똥과 먼지에 뒤덮여 있던 나는, 몰래 사진촬영을 하는 것이 발각된 후  그 방역복과 방역 신발을 그대로 착용한 채 시청 사무 공간 안 까지 끌려 들어왔지만 그 과정에서 소독을 위한 아무런 절차도 받지 못했다. 중간 중간에, “이 방역복을 벗어야 하는 것 아니냐, 난 주사와 약도 먹지 않은 사람이니, 격리같은 것도 안 하느냐?” 라고 물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시청 안에서 방역복을 벗어야 했다. 자, 상황이 이러할진대 익산에서는 애꿎은 유기견들만 배설물 감염경로의 원인으로 치부되어 학살당한 것이다!

상식적으로도 발병지역 3km이내의 모든 물건들은 반출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규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통제 구역 선에 동원된 공무원들은 근무자 근무수칙을 임시초소에 붙여놓기만 했지 근무수칙을 전혀 지키지 않고 있었으며, 제대로 된 방역교육을 받고 출동하지는 않은 듯 했다.



근무자 근무수칙


*마을 밖 이동을 허용할 경우는 현장 가축 방역관의 승인을 받고 손, 신발, 옷 등의 세척, 소독을 실시한 후 통행을 허용한다.

*다른 지역의 농장방문금지를 당부한다,

*출입자 및 출입차량의 내부바닥, 외부세척 소독 실시, 차량번호, 행선지등을 기록 유지  


적어도 현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위의 세 가지 수칙은 지켜져야 한다. 그러나 초소에만 붙어 있었고,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통제선을 통과하는 마을 사람들 및 차량은 살짝 지나가며 분무되는 약품에만 의존한 채 신나게 발생지역 밖을 돌아 다니고 있었다.



책상 앞에 앉아 ‘잘 돼 갑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란 보고만 받는다고 일이 다 해결되나? 정치인들이 앞 다퉈 발생시청 방문하고 허위 보고받고 축산업의 피해만을 막기 위하여 닭고기 시식현장만 사진 찍고 알리면 조류독감이 없어진단 말인가? 근본적인 대책 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채 원인불명의 병원체를 <엄마가 먹으니 너희들도 먹어라>고 안심만 시키면 다인가? 엄마가 비명횡사하면  자식들도 그래야 하나? 그렇다면 그 책임은 죽은 엄마가 져 줄 것인가? 국민들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고 기만하지 말라! 농림부와 발생지역 공무원들의 대국민 사기극에 우리 모두가 희생양이다!   현장에서 본 질병관리본부의 역학 조사관들조차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빈틈없는 방제와 원인분석 및 국민의 안전과 보건을 책임지기에는 너무나 역부족으로 전혀 신뢰가 가지 않았다.

모두가 형식적으로 일 처리를 하고 있었고, 아무도 AI 바이러스에 대해 심각해 하지 않았으며, 우려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다. 애꿎은 동물들만 생으로 죽어 나가고 있었고, 피해 농민들만 답답해하고 있었다.



<살아서 나온 닭이 구덩이 속을 돌아다니고 있다.>



<김제시는 이튿날은 이 사진을 찍어서 제시하며 생매장이 아닌 질식사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사진을 잘 살펴보면 모든 닭들이 다 치워져 있는 상태에서 죽은 닭 네 마리만 올려놓고 사진을 찍은 것이 보인다. 게다가 CO2 관련 장비는 제시한 여러사진들에서조차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김제시는 스스로 이튿날에는 CO2 가스를 이용, 질식시켰다고 주장했으나 현장출입은 더욱 완강하게 거부하였다. 거부하는 김제시장의 모습>


정부와 언론의 대국민 사기극


농림부는 감시 첫날, 김제에 함께 있던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국익을 위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달라, 확대시키지 말아 달라” 라는 압력을 넣었다.

김제 시장 또한 감시단에게 <사람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서>라는 답변으로 일관했다.

여기에서 농림부는 축산업의 발전과 이익만을 국익의 고려대상에 넣고 있었다. 그렇다면 국민의 보건과 안전은 국익이 아니란 말인가? 눈앞에 당장 보이는 경제적인 이익과 외국의 눈치 보기 만이 국익이란 말인가? 진정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장기적인 안목으로 대책을 세우고 근본적인 원인 분석에 힘을 써야 한다. 언제까지 집단으로 폐사한 적도 없는, 건강하게 잘 날아다니는 철새들만 탓하고 있을 것인가?  공장식 축산업의 폐해와 심각성을 스스로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 잘난 국익이라는 이유로 언제까지 문제를 덮어두고 외면한 채 무지한 국민들을 기만할 것인가? 국민들을 위험한 환경 속에 몰아넣고  문제가 된 동물들만 생으로 죽였으니 이제는 안심하고 있으라고 할 것인가? 국익을 위해서라면 위험한 음식도 국민들은 먹어대야 하는 것인가? 언론은 생매장을 하고 있는 현장을 들어가지도 않은 채 언제까지 살처분의 방법이 CO2가스 사용이라고 정부를 대신하여 허위 보도할 것인가? 김제시장님은 닭과 메추리들을 모두 생으로 꺼내 구덩이에 던져 놓고 살짝 죽은 닭 몇 마리를 케이지에 올려놓은 후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 가스사 시켰다고 속아줄 줄 알았는가? 정작 발병 현장은 엉성하고 나태하게 돌아가면서 언제까지 생매장 이유를 <긴박한 사안>이라는 변명으로 일관할 것인가?

살아서 발버둥치는 가금류들을 잡으려 안간힘을 쓰며 벌어지는 주변의 먼지, 동물의 타액, 배설물들은 심각해 보이지 않았는가? 매몰 전날 미리 가스로 질식사 시킨 후 당일 날 죽은 가금류들을 꺼내어 움직이는 것이 훨씬 더 신속하고 효율적이다. 그리고 작업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더욱 안전하고 방제효과도 클 것이다. 국가재난, 긴박한 사안이라는 더 이상의 똑같은 변명은 이제 지겨울 정도다. 현장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정부와 언론은 모두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모두 집단최면에 걸려 있다.

바로 <국익>이라는 이유로!



<온통 먼지와 배설물로 뒤 덮인 축사>



AI 바이러스의 원인



발병현장, 닭들이 들어있는 케이지와 그 하우스는 조금만 생각을 갖고 살펴본다면 누구라도 그 원인을 찾아낼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하게 불결했고 잔인했다. 닭들의 배설물은 오래도록 치우지 않아  케이지 아래와 하우스 바깥쪽, 사람의 이동통로등에도 버젓이 15cm 이상씩 쌓여 있었고 20*30*20의 케이지 안에는 두세 마리가 꽉 차서 들어가 움직이지도 못한 채 3층으로 쌓여져 살고 있었다. 모두 알을 낳는 산란 닭들이었는데 주변은 심각한 먼지로 뒤덮여 있었고 냄새는 진동하고 있었다. 움직이지 못한 채 죽지 못하고 목숨만 붙어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 극도의 스트레스, 지저분한 사육공간,  이러한 곳에서 병이 발병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자체가 아이러니다. 정부는 왜 이런 것에서 원인을 찾지 않고 있는가? 이미 알면서도 철새만 탓하면 국가의 체면이 서는가? 경제논리만 앞세운 채 공장식 축산업의 문제해결을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왜 유독 아시아에서만 이런 바이러스가 많이 발병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두 답이 나와 있는데도 인정하지 않으려 외면하고 있다. 적어도 60년대에는 달걀과 닭고기가 이렇게 흔하지 않았다. 집약식 가축 사육 방식이 너무나 많은 동물성 단백질들을 생산해 내고 있고, 이제 길거리 노점상에서까지 값싼 닭튀김들이 팔리고 있다. 값싸고 흔하게 먹을 수 있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다. 그 대가는 동물들의 끔찍한 고통에서 나온다.

그들의 고통에 눈 감지 말자, 자연은 모두 인과법칙에 의해 움직인다.

동물에게 가혹한 고통을 주어 사육한 결과는 동물의 고통, 즉 동물만이 죽어 나가거나 생매장만으로 간단히 끝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잠재되어 있는 원인불명의 문제들이나 이미 인식하고 있는 문제들을 끄집어내어 당당하게 해결해 나가라! 그렇지 않는다면, 모든 자연적인 순리들을  역행한 인간의 진혹한 행태들로 인한 결과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PS. 얼마 전 케이블 티비에서 하는 영화를 우연히 중간부터 보게 되었다.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고, 이 바이러스는 몇몇 개 주에 전염되고 있었다.

전염된 인간들은 방역이란 이유로 무차별 살상되고 있었고, 거의 모든 인간들이 총살되어 남아있지 않게 되었다.

자, 지금부터라도 정확한 원인과 오염인자를 분석해 내지 않은 채  무조건적인 살상의 습관을 멈춰라.  그렇지 않다면,지금의 이 생매장 습관으로 그 대상이 우리 인간이 되지 말란 법이 어디 있겠는가?

지나다 우연히 본 그 영화에서처럼....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CARE-Coexistence of Animal Right on Earth
  





<현장 주민의 마지막 제보에 의하면 이튿날인 13일에는 살아있는 가금류들을
자루에 담아서 불로 태우거나 산 채로 자루에 담아 구덩이에 던졌다고 한다.>



항의해 주세요


* 정부는 인도적이고 효율적이며 전염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인 매몰 전 안락사를 반드시 시행하라.

* 집약식 가축 사육 방법의 부작용에 대한 연구 및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여 더 이상의 전염을 방지해야 한다.



농림부 가축 방역과 전화 -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창섭 과장:   (TEL) 02-500-1932~34 (FAX)02-504-0908



▶김제시 자유게시판 http://www.egimje.net/HOME/public/freeboard/index.jsp
▶농림부자유의견방http://www.maf.go.kr/user.tdf?a=user.board.BoardApp&c=2001&board_id=p_m6_discuss&mc=P_02_04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자유게시판 http://www.nvrqs.go.kr/Ex_Talk/Board/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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