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의 부산시위와 보도자료

조회 수 11331 추천 수 20 2007.06.08 16: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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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KFC에 항의하기 위해서 옷을 벗다.

미녀들이  KFC의 공장식 사육에 대한 진실을 폭로하기 위해서 알몸을 드러내다.


무슨 일: “동물에 대한 윤리적인 취급을 요구하는 사람들”(PETA)의 아시아 지부 소속의 두 섹시한 회원-애쉴리 푸루노Ashley Fruno와 홀리 수안Holly Suan-이 “KFC가 닭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하트모양의 표시이외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부산의 KFC점포 앞에서 KFC 공급업자들이 동물사육시설과 도살장에서 동물을 학대하는 행위에 대한 항의시위를 합니다. 다른 PETA 회원들은 호기심 어린 시선의 행인들에게 소책자를 나눠줄 것입니다.

                 왜 PETA의 미녀들이 옷을 다 벗는가?  KFC를 위해서 사육하고 도살당하는             8억5천마리 이상의 닭들이 그 단축된 전 생애 동안 고문을 당한다. 이                동물들은 약물주입을 통해 몸집만 커지도록 사육되어 상체가 비대해지면서                 불구가 된다. 수 많은 닭들이 살아 있는 채 목이 잘리고 깃털제거 탱크속으로 쳐넣어져 죽어간다. KFC는 회사내  동물복지관련 고문들의 권고사항들을 수 년간 무시해왔습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어디에서건, KFC가 있는 곳에는 잔인함이 있습니다. “ 라고 프루노(Fruno)씨는 말합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KFC가 이런 학대행위를 중단할 때까지 KFC에서 사먹기를 거부할 것을 요청합니다.”

장소:      KFC 서면 지점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2동 191-6

지하철 서면역 2번 출구로 나와서
태화쇼핑 방면으로 내려오시면 됩니다.
태화쇼핑과 동보서적 중간쯤에 위치함.

언제:      6월 11일 월요일 12시 정오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Ashley Fruno(018-696-2198) (휴대폰)이나
      AshelyF@PETAAsiaPacific.org 또는 박창길(010-6319-1430)(휴대폰)에게 연락바람.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면 PETA의 웹 사이트 KentuchkyFriedCruelty.com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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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의 활동가들은 이번 주에 행사를 월요일 화요일  가지나 행사전에 미리 자세한 내용이 홈페이지상에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하게 행정당국에 의해 저지를 당할까하는 우려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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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9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미국의 유수동물단체인 PETA의 활동가와의

대화모임이 있읍니다.

   PETA의 활동을 직접 돕고 싶거나  국내에서 실질적으로  동물보호활동가로서 활동하는 분으로서  PETA와
의 협력관계에 관심이 있는 분은 참석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읍니다.

장소: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 3번 출구 바로옆건물  리시온 빌딩 뒷쪽 1층 뒷쪽 커피샵 "하늘이슬"입니다.

전화: 02-312-9987. 010-5655-7230  커피삽 전화

더 자세한 안내를 받고 싶은 분은 아래의 이메일주소로 연락을 주십시요.

guidingdog@hanafos.com

김민경

2007.06.13 19:49:16

오랜만입니다. 부산에서 소식을 듣고 기뻐하면서도 씁쓸 했습니다. 유기견 구조/봉사를 하면서 동물학대와 생명존중...마음은 항상 곁에 있지만 몸이 멀리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시위 집회의 어려움을 알기에 항상 고맙고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남) 유기견을 사랑하는 사람들 - 하얀리본(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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