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개자료 교환실
  2. 정회원 자료실
 

             철장_작은.JPG

 

  4.11총선 동물보호정책 질의서에 대한 안내

 

  간디와 링컨처럼 생명체를 아끼는 훌륭한 정치인은 없을까?

아래의 주요동물단체 및 종교단체는 4.11 총선에 즈음하여, 여러분과 함께 주요 국회의원후보자에 대하여 동물학대방지에 대한 질의서를 통해서 후보자의 의견을 조사하여, 공개함으로써 국회의원후보자들에게 동물공약을 촉구하는 계기로 삼고, 동물현안에 관심 있는 유권자에게 누가 링컨과 같은 훌륭한 정치인인지, 투표권을 행사하는데 참고로 제공하고자 한다.

 

   350만의 소, 돼지 들이 생매장당하고, 12만의 유기동물들이 거리를 헤매다 안락사 당하는 현실이다. 그러나 군인봉급 50만원 인상 등 각 정당이 경쟁적으로 온갖 복지공약을 내어 놓고 있지만, 심각한 동물현안에 대해서 동물을 위한 공약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4.11 동물학대방지총선 질의서는 국민모두가 바라면서 아직도 금지되지 않고 있는 농장동물에 대한 생매장금지와 인도적 도살 보장, 시민들이 가슴아파하는 무분별한 동물실험의 제한, 유기동물발생을 억제하고 길고양이를 위한 캣맘 제도,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공연목적의 남방 돌고래의 포획에서부터 논란이 많은 개고기 문제까지 약 20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동물관련 정책 질의서를 통해서

1. 동물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제도와 법이 전향적으로 개선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노력은 행정부를 상대로 하여서는 개선을 기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를테면 지난 10년간 정부에게 인도적 도살에 대한 법률을 요구했지만, 인도적 도살에 관한 법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입법권을 가지는 국회를 대상으로 하여 시민의 동물현안에 대한 공약을 받음으로써만 동물보호를 위한 제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요구는 국회가 개원하고 난 뒤에 요구하면 이미 늦다.

 

아무런 정치적 활동을 하지 않은 대학생들도 등록금문제를 제기함으로써 정치권이 관심을 가지고 나서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그래도 대학생들은  명동에서 반값 등록금을 위한 서명을 받고, 국회의원후보자들에게 공약을 요구하려하고 있다.

 

2. 질의서를 통하여 훌륭한 정치인의 발견은 물론. 아무런 공약 없이 없는 국회의원후보자로부터 공약을 낼 수 있는 동기와 계기를 만들 수 있다. 서울시장선거에서도 박원순, 나경원후보에게 공약을 촉구하여 두 후보가 모두 직영유기동물보호소 설치와 같은 여러가지 공약을 제시하였다.

 

3. 학대받는 동물의 처지를 개선하고자 하는 반려동물인구, 또 젊은 세대에게 누가 동물학대방지에 관심 있는 정치인인가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 질의서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아래의 단체가 서울시 48개 및 인천 12개 선거구의 국회의원후보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여

를 이 결과를 동물단체및 종교단체, 환경단체의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2. 그중 주요 인기 정치인의 경우, 3/26-4/10에 걸쳐서 유명연예인이나 인사와 함께 후보자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질의서를 전달하고 공약을 촉구한다. 또 이런 후보자들은 현재 잠정적으로 정동영, 진영, 노회찬, 김효석, 전재희, 최재천, 홍사덕, 황우여, 심상정, 김상희, 이정희,  진보신당등을 대상으로 한다. 우리는 여야, 진보/보수를 떠나서 누가 동물을 위한 공약을 내어 놓을 수 있는지 그 점을 일반시민에게 알리고자 한다. 우리가 진보를 지지하든, 보수를 지지하든, 간디나 링컨에서 보듯이 생명체의 아픔을 이해하는 정치인이라야 진정 민생을 위한 훌륭한 정치를 할 수 있다. 우리는 누가 링컨과 같이 훌륭한 정치인인지 찾아보려고 한다.

 

3.개인활동가 및 지역단체의 질의서 사용방법:

1) 개인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동물학대에 가슴아파아는 개인이 나서야 한다.  “내가 과연 무슨 힘이 있을까?” “동물에 대해서 과연 공약을 요구해도 되나?”와 같은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 캠패인이 힘을 받으려면 몇 몇 단체의 힘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수많은 개인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있어야 정치권이 바뀐다.

 

 관심있는 개인이 지역후보자의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트위터로  질의서를 전달하고 동물공약에 대한 의견을 받아서 그 회답을 인터넷에 게시하여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전국의 네티즌에게 알리면 큰 힘이 생길 수 있다. 

 

2 .또 서울 이외 지역 동물단체는 아래의 질의서를 지역 국회의원후보자에게 발송하여 그 결과를 전국에 알릴 수 있다. 또 질의서 발송할 때, 지역단체가 아래 단체가 연대형식으로 총선후보자에게 질의서를 발송하여도 좋다. 아래의 연대 기구는 모든 적절한 다른 단체에 대해서 열려있다.

 

아래에 총선질의서파일을  첨부한다.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 천주교창조보전연대, 불교환경연대, 참여불교재간연대, 천도교한울연대, 환경정의, 동물사랑실천협회, 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동물보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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