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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7.17일(화)정부종합청사앞, 과학포경 반대 기자회견열려...

 

 

 

제목:정부는 '과학포경' 계획을 중단하고고래와 인간의 상생을 보장하라!

 

 

 

정부는 명분없는 '과학포경'(捕鯨) 중단하고,

생태계 연구관찰 등 비살상 과학연구를 추진하라!

과학포경= 사실상 상업포경! 과학연구 빙자한 고래잡이를 중단하라!

현재 고래잡이는 불법이다. 고래 고기 유통판매를 금지하라!

살상(殺傷) 과학포경대신에, 비살상(非殺傷) 고래 연구를 추진하라!

국제사회로부터 지탄받는 일본식 과학포경 계획을 중단하라!

고래죽이기 과학포경보다 고래와 인간의 상생을 보장하라!

대한민국 국민은 고래잡이보다 고래보호를 원한다!

과학포경의 재개는 사실상, 불법포경의 양성화(陽性化)이다!

한국은 불법 포경 세계1, 정부는 불법 포경 엄중 단속하라!

잔인한 고래 학살, 과학포경을 중단하라!

멸종위기 야생동물 고래를 생선으로 보는 정부는 물러가라!

혼획된 고래를 자연 방사하고, 불법 고래고기 유통 판매를 엄중 단속하라!

 

 

 

대한민국 정부는 지난 2012 7 4일 국제포경위원회(IWC)에서 '과학연구'용 고래잡이(과학포경)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과학포경'이란 과학연구를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상업 포경'과 별반 차이가 없다.

 

고래를 죽이지 않고 위성항법장치 부착 등으로 살아있는 채로 생태계 관찰연구를 통해서 얼마든지 고래에 대해 연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포경은 포획된 고래를 아주 작은 시료만 채취하고 99%이상을 고래고기 시장에 유통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고래를 죽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자연생태 관찰연구도 가능한데 일본식 상업포경을 뒤따르겠다는 것은 국제사회로부터 커다란 지탄과 비난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고래는 한 마리에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바다의 로또'라 하여, 매년 600-700마리의 고래들이 의도적인 '고래 혼획'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고래잡이를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도 고래고기 식당만도 100여군데가 넘는 등 고래잡이가 커다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너도 나도 고래를 어떠한 방식으로든 잡아서 고래고기로 팔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작살 등을 이용해 고래를 포획하는 '불법포경' 세계1위 국가이기도 하다. 이미 혼획에서 불법포경까지 일삼는 상황에서 과학포경은 불법포경의 양성화나 다름없는 것이다.

 

고래를 생선으로 보는 정부의 시각은 하루빨리 정정되어야 하며, 고래와 인간이 함께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원하는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과학포경 계획을 철회하고 혼획된 고래의 자연방사를 추진하고 고래고기 불법 유통을 엄중히 단속하여야할 것이다. 이에, 여러 단체들이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의 문제점을 알리고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갖는다.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1. 일시: 2012.7.17(화요일)오전1130-오후130

2. 장소: 광화문 정부청사 후문

3. 내용: 과학포경 반대 퍼포먼스, 성명서 낭독, 현수막과 판넬 피켓팅, 구호제창

4.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생명체학대방지포럼, 동물사랑실천협회, 녹색시민연대

5. 문의안내: 016-324-6477, 010-528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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