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개자료 교환실
  2. 정회원 자료실

【양들을 지키기 위해, 최대한 퍼뜨려 주세요】

 

양털, 잔혹하게 채취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당신의 스웨터는 울?

 

 

*울이 잔혹한 이유

 

현재 세계에서 사육되고 있는 양은 약 1억 마리에 달하고, 50%는 호주가 차지하고 있다.

 

호주에서 사육되는 양으로 가장 일반적인 것이 메리노라고 불리는 것으로, 보다 많은 울을 채취하기 위해 부자연스럽게 가죽을 확장시켜, 쭈글쭈글하게 만든 것이다. 때문에 털의 중량을 견디지 못하고, 더운 계절은 심장의 소모로 병에 걸리기 쉽거나,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가죽의 주름이 오줌이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파리가 알을 낳거나 부화한 구더기가 살아있는 양을 침해한다.

 

 

*엉덩이 가죽을 도려낸 뮬징

 

이러한 구더기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것이 야만적인 뮬징=mulesing이다.

 [mulesing] 양의 네다리를 금속의 봉 사이에 집어넣고 꼬리와 항문 주변의 가죽을 벗겨내는 것이다. 물론 마취나 진통제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피가 줄줄 흐르는게 얼마나 아플까. 사진은 그 때의 모습이다.

 

그러나 이렇게 만들어진, 피투성이로 드러난 상처가 오히려 구더기를 발생시키거나, 피범벅이 된 상태가 치료되기 전에 파리의 번식이 시작되기 때문에 이 수술 자체로 인해 다수의 양은 죽고 만다.

 

 

*마취, 진통제 없는 귀 펜치, 꼬리절단, 거세

 

어린 양들은 생후 수주간 이내에 귀에 구멍을 뚫고, 꼬리를 잘리며, 숫양은 거세된다. 물론 마취약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매년 몇 백 마리의 어린 양들이 이러한 잔혹한 처치를 견디지 못하고 생후 8주간 이내에 죽거나 굶어 죽고 만다. 성장한 양은 매년 병으로 죽고 있다.

 

이것은 개나 고양이라면 법적으로 <학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년 5000만 마리 이상의 양이 고통 받고 있다.

 

통상 20-40%의 어린 양이 생후 8주간 이내에 죽는다.

년간 800만 마리의 양이 병이나 시설의 부족 및 관리 태만 때문에 죽음에 달하며,

더욱이 100만 마리는 털을 깍은 30일 이내에 죽는다.

 

 

*피투성이 양털 깍기

 

우리들 대부분은 계속 나는 양털을 인간이 깍아 주는 것이 양에게 있어서도 기쁜 일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는 인간이 간섭하지 않아도 양은 엄혹한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털만을 길러왔다. 양털은 추위에도 더위에도 단열재로서 기능하는 것이다.

양은 체온이 40도 가깝기 때문에 너무 짧게 털을 깍은 양은 나체의 인간보다도 훨씬 추위에 약해진다.

 

노동자는 시간이 아니라 깍은 털의 양으로 임금을 받게 되기 때문에 양의 문제 등은 생각하지 않는다. 최대한의 생간을 높이기 위해서는 얼마나 빨리 깍는가가 열쇠이다.

실제로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이런 증언을 하고 있다.

 

양털깍기는 동물학대의 최악의 한 예임에 틀림없다. 양의 몸에 구멍을 내거나, 코는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털을 깍는 놈도 있었다.”

작업인은 양을 가위나 주먹으로 코피가 날 때까지 때리면서 깍는 것을 계속한다. 얼굴의 반이 잘리고 만 양을 본적도 있다.”

 

 

*동물실험에도 사용되는 양들

 

노화된 양은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서와 치아가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는 이유로

전동분쇄기나 컷터 나이프로 치아줄기 레벨까지 마취 없이 치아가 깍여 나간다.

이처럼 무서운 처치는 충치 등에 노출되거나 극도의 고통과 다량의 출혈을 수반한다.

 

행정은 동물의 수를 줄이고, 관리체제를 향상시키는 대신에 강제로 번식을 시키고

영양부족인 숫양은 실험실에 보내 온도제어 된 방안에서 죽을 때까지 어떠한 환경에 견딜 수 있는가를 시험하는 검사에 사용된다.

 

 

*생산이 쇠퇴하면 해외에서 도살

 

양들이 나이 들어 털의 생산이 떨어지면, 이미 농장에서는 이용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에 도살장으로 보내져 죽는다.  매년 650만 마리의 양이 호주에서 중동이나 북아프리카로, 살아있는 채로 가혹한 환경에서 유통된다. 영국에서도 매년 80만 마리의 양을 해외로 보내 죽인다.

 

 

*살아있는 채로 간고기, 상어 밥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의 양들의 대부분은 중동으로 보내진다. 30도를 넘는 가혹한 기후 속, 몇 주간, 아니 몇 달간을 사료도 물도 공급 받지 못한 채, 배에 쑤셔 넣어져, 병으로 쓰러지거나 변으로 굳어져 움직이지 못하게 되거나, 물을 마시려고 하는 다른 양들에 깔려 질식하거나, 눌려 찌그러져 죽어간다. 1할이 배 안에서 죽고, 병에 걸린 것은 의식이 있는 채로 근육을 찢기는 기계에 걸려 간고기가 되던가, 또는 바다에 던져져 익사하거나 상어밥이 된다.

 

도착할 즈음에는 숨이 끊긴 양이나 죽어가는 양들의 산더미. 부제증에 걸린 양들은 무릎으로 기는 듯이 몸을 질질 끌리면서 도살장으로 향하는 것이다.

 

도착지까지 겨우 살아남은 양들은 이번에는 트럭에 실려, 아직 충분히 의식이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목을 잘리고, 고통스럽게 죽어간다.

 

 

이 기사의 내용을 증명하는 영상은 이쪽입니다.

(심장이 약한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http://www.petatv.com/tvpopup/video.asp?video=save_the_sheep&Player=wm

 

THE WOOL INDUSTRY

http://www.savethesheep.com/ 

 

 

번역봉사:말라엄마

 

네이버에는 여기서 퍼뜨려주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leiting1972/130121982190

 

羊1.jpg 

 

 羊2.jpg

 

羊3.jpg 

 

羊4.jpg 

 

羊5.jpg 

 

羊6.jpg 

 

羊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합니다.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4-05-14 33017
공지 서울시의 동물복지위원회 운영에 대해 의문을 제기합니다. file [1] 생명체간사 2013-08-27 38945
공지 강동구가 동물과 함께 살아갈 도시를 만들어주세요 imagefile 생명체 2013-08-01 47127
공지 강동구의 전향적인 동물보호조례제정을 환영합니다.(조례안 전문 포함) imagefile 생명체 간사 2013-07-07 48490
공지 제주특별자치도의 허술하고 위험한 동물조례안의 개선을 촉구합니다.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3-05-30 52532
공지 (탄원서)거제 씨월드의 돌고래 수입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imagefile [1]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3-05-01 64052
공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바랍니다. 동물학대없는 나라를...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3-01-24 58174
공지 Good Bye to Ms. Fusako Nogami, imagefile [1] 박창길 2013-01-17 125187
공지 2013년도 생명체학대방지포럼 전체 모임 공고 생명체 간사 2013-01-16 36429
공지 교육감 후보 동물교육정책 질의서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12-11 32988
공지 광주광역시 동물보호조례 전부개정조례안(통과안) file 생명체간사 2012-12-03 54122
공지 광주시의회에 동물조례안을 개선해달라는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십시요.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11-28 32684
공지 안철수 진심캠프의 20대 동물현안에 대한 정책 답변서 imagefile 생명체 간사 2012-11-21 60853
공지 (공지) 문재인캠프의 동물정책 답변서 imagefile 생명체 간사 2012-11-06 59863
공지 동물을 위한 공약을 후보자 SNS를 통해 요구합니다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10-20 43920
공지 (보도자료) 제18대 대선후보 동물정책 촉구 서명운동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10-06 41305
공지 대선후보 동물정책질의서 imagefile [1]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9-08 37251
공지 조례개정을 위한 민원을 부탁합니다. 생명체간사 2012-08-31 44126
공지 정부의 '과학포경'에 반대하는 행사안내 image 미키 2012-07-16 33891
공지 서울시 조례안( 시민단체안 초안) file [1] 생명체 간사 2012-06-19 32839
공지 서울시 조례제정 진행상황 imagefile [2] 생명체간사 2012-05-30 35684
공지 서울시가 전향적인 동물조례를 만들어주십시요. file [12] [73] 생명체간사 2012-05-07 82957
공지 서울시 동물조례입법예고 file 생명체간사 2012-04-13 30875
공지 적극적인 동물보호 의견을 개진하는 지역구 후보님들 imagefile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4-11 38264
공지 국민생각 비례대표 이면우후보님의 답변서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4-10 37676
공지 녹색당 장정화후보님의 답변서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4-10 34607
공지 진보신당 홍세화대표님의 답변서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4-10 39565
공지 새누리당 민병주 비례대표님의 견해 imagefile 생명체 2012-04-10 33475
공지 노회찬후보의 동물보호정책 imagefile 생명체 2012-04-10 32200
공지 정동영후보의 생명관 imagefile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4-09 40264
공지 이부영(강동갑)후보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4-09 32124
공지 윤선진후보(대구서구)의 적극적인 동물보호공약 공지 생명체 2012-04-09 31624
공지 동물학대방지 4.11총선질의서 imagefile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2-03-25 32523
공지 4.11총선 동물보호정책질의서에 대한 안내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03-25 32309
공지 동물공약을 촉구하는 동물단체의 철장행사및 유명정치인 질의방문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03-23 32123
공지 유명 국회의원 후보자에게 동물공약을 촉구하는 서명 행사안내 imagefile 생명체간사 2012-03-16 30748
공지 동물복지를 외면하는 동물복지축산인증기준에 대한 성명서 생명체간사 2012-03-02 38666
공지 동물복지인증기준에 대한 의견조회 [1] 생명체 2012-02-20 36524
공지 정부 동물복지축산인증제도의 문제점과 의견서 생명체간사 2012-01-30 31056
공지 한우를 굶겨죽이는 관행을 중단하라. [1] 생명체 2012-01-09 43933
공지 일본 : 동물실험법 규제를 위한 서명입니다. 도와주세요! [2] 미키 2011-12-15 32763
공지 투견도박 금지를 위해 누구에게 무엇을 요구할 것인가? [1] [1] 동물지킴이 2011-11-21 34981
공지 동물보호법_시민샘플의견서 file [2] 생명체간사 2011-10-28 33619
공지 나경원 박원순 후보의 동물공약비교표 [1] 생명체간사 2011-10-26 32321
공지 도가니 사건으로 부터 동물단체회원은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1] 동물지킴이 2011-10-23 31937
공지 10.22일(토) 동물보호 공약을 촉구하는 동물인형놀이 한마당 윤창렬 2011-10-20 32523
공지 동물보호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첨부파일 다운로드 file 윤창렬 2011-10-17 30993
공지 서울시장후보의 동물보호정책 촉구를 위한 1인 시위 안내 [1] 생명체 간사 2011-10-15 32396
공지 동물지킴이가 서울시장 후보자에 던지는 질의서 생명체간사 2011-10-07 31560
공지 제4회 동물복지포럼 동물실험지침안 발표회 8월 30일 생명체 간사 2011-08-25 30368
공지 2011년 개정 동물보호법에 대한 평가 [3] 생명체간사 2011-07-25 39795
공지 모피 패션쇼 저지및 시위예고 imagefile 생명체 간사 2011-06-01 39134
공지 (기자회견) 정부의 축산선진화 방안 유감 생명체간사 2011-05-08 31555
공지 정부의 5월 6일 TF과제 발표를 앞두고 생명체 간사 2011-05-05 33526
공지 동물구제를 요청하는 청원서 [2] 생명체 간사 2011-04-25 33748
공지 한국교회의 소중한 고백 생명체간사 2011-04-06 32779
공지 축산허가업체 계량평가점수중에 동물복지점수는 1점도 넣지 않아서 복지를 배제하였다 [6] 생명체 간사 2011-03-26 34919
공지 구제역 참사. 사회적 성찰과 실천적 대안 imagefile 생명체 간사 2011-03-17 35966
공지 힘내라 일본! [2] 생명체 간사 2011-03-14 38244
공지 구제역사태, 정부당국과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생명체간사 2011-03-08 37635
공지 구제역 사태에 대한 교수 지식인 200인 호소기자회견 생명체간사 2011-03-08 35394
공지 이 참혹한기록에 항의합니다. [1] 생학방간사 2011-02-11 35522
공지 반생명문화에서 벗어나 생명 존중문화로 나아갑시다. 생명체간사 2011-02-08 36634
공지 (보도자료) 구제역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및 항의방문 image [1]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0-12-24 34854
공지 보도자료 구제역 생매장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3] 생명체학대방지포럼 2010-12-12 36178
222 김영록의원_동물보호법개정안 생명체간사 2013-01-28 3937
221 오리털, 어떻께 채취되고 있는 지 알고 있습니까? … 당신의 코트는 오리털 ? imagefile 미키 2012-12-13 5904
» 양털, 잔혹하게 채취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당신의 스웨터는 울? image 미키 2012-12-13 4286
219 동물원동믈에 대한 유럽연합 지침 생명체 간사 2012-11-16 8712
218 아마트에서 강아지 무이자 할부 판매 한답니다 image 돋보기 2012-10-28 4837
217 성남시 유기동물 조치에 관한 조례 생명체간사 2012-10-16 4485
216 서울특별시 동물보호조례 생명체간사 2012-09-27 4024
215 잘보고 가용~ 자주 방문하겠습니당. imagemovie 잉꼬부부 2012-09-09 2788